네크로맨서: 내가 바로 재앙이다(2026)
게임이 현실이 되면서 세계의 질서가 무너지고, 인류는 전 국민 전직 시대에 돌입한다. 기회 뒤에 암류가 요동치는 가운데, 심연의 마족과 용족 역시 새 세계를 탐내며 인류와 기나긴 전쟁을 벌이는데… 이계인 린모위는 이 세계의 유일무이한 히든 직업, 사령법사로 전직한다. 독보적인 능력 체계와 신급 재능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레벨을 올리며 강해지는 린모위, 결국 홀로 대군을 이루며 신하 제국을 심연과 이족의 침략으로부터 수호하고, 마침내 삼국 대립의 균형을 깨트리는 게임 체인저이자 세계의 지배자로 등극한다.
더 보기만고신제(2026)
800년 전, 명제의 외아들 장약진은 뛰어난 재능을 지녔지만, 소꿉친구였던 지요 공주의 손에 목숨을 잃었다. 800년 후, 그는 운무군국의 무능한 아홉째 왕자 장약진의 몸에서 다시 태어난다. 병약하고 영력조차 없는 그는 모친 임비와 함께 군왕부에서 온갖 멸시와 핍박을 받는다. 전생의 기억을 되찾은 장약진은 이제 곤륜계를 지배하는 지요 여황에게 복수할 것을 맹세하는 한편, 자신에게 진정한 모정을 베풀어 준 임비를 지키기로 결심한다. 시공신무의 인장을 각성한 그는 전생의 경험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빠르게 강해지고, 연말 평가에서 우승을 차지한다. 이후 무시 투기장의 혈전과 지부문의 습격을 이겨 낸 끝에, 마침내 무시학궁에 입궁해 더욱 강한 무도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더 보기나! 천명 대빌런(2026)
페이루소설망의 동명 웹소설을 각색한 작품. 구창가는 판타지 세계로 빙의한 후, 자신이 '천명의 아들'에게 패배할 운명인 '천명의 빌런' 구창가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살아남아 운명을 바꾸기 위해, 시스템과 '사이다 소설 클리셰'에 대한 선지식을 적극 활용하여, 구창가는 다양한 '천명의 아들'들을 역으로 함정에 빠뜨리고, 그들의 기운을 빼앗으며 보상을 얻어 한 걸음씩 최정상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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