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자들이여, 어찌 싸움을 두려워하랴
내 손안의 해와 달
불후의 전가, 신의 전쟁
하늘의 운행은 굳세니, 군자는 스스로 강해져야 한다
조신요 한 곡조에 담아내는 피와 눈물
당문에 가입한 일, 이번 생에는 절대 후회하지 않으리
무술의 극치는 하늘을 부수고 건곤을 움직이는 것
선문소년, 백성을 위해 악령을 베다
이화의 굴복, 소염의 불노화련
베일에 싸인 삼하, 흐르는 비밀을 파헤치기
동해 3태자가 암영 나타를 죽음으로 내몰다
임랑천을 쓰러뜨리고 정상에 오르다